일 하다가 지피티한테 물어본거 기록해두려고 블로그 들어왔는데 어제 일간 조회수가 무려 29회나..?! 신기해서 무슨 글이 많이 조회됐나 보니까 약 3년 전 내가 쓴 인턴십 관련 글들이 순위권에 들어있었음 띠용아마도 누군가가 내 티스토리를 정독하신 것 같음 ㅎㅎㅋㅋㅋ 다시 읽어보니 별 내용이 없어서 좀 민망하지만 대학생 때 진로 고민하던것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좀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.어제 내 조회수를 올려주신 분들이 다시 돌아오셨을 때 내 근황을 보실 수 있도록 적어보자면, 22년도에 인턴 합격하고 뛸듯이 좋아했던 저는23년 10월에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해 26년 현재 2년차 개발자가 되었습니다!~ 인턴십 지원할 때만 해도 SE 직무를 원했었는데 이렇게 보니 갑작스럽긴 함ㅎㅎㅎㅋㅎㅋㅎ크게 심경..